BelleissaC.Cloud IR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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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 CONNECT · COMPANY

수출, 이제 혼자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장님은 제품에만 집중하세요.

명함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영문 이메일도, 서류도, 홈페이지도
— 벨이삭이 사람 대신 준비합니다.

Why Now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바이어 앞에서 멈추는 회사가 너무 많습니다.

14년간 현장에서 직접 겪은 세 가지 벽입니다. 사람을 더 뽑는 것이 아니라,
AI로 넘어야 합니다.

1

언어의 벽

바이어를 만나도 그날 밤 보낼
영문 메일을 쓸 사람이 없습니다.

2

서류의 벽

통관·인증·MOQ·인보이스. 한 건 수주에 수십 단계 수작업이 필요합니다.

3

후속의 벽

박람회 명함은 쌓이는데, 2주 뒤엔 아무도 연락하지 않습니다.

"수기로 이 물량을 처리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 서울 푸드 2026, 3일간 바이어 약 200명 접촉 실화
코엑스 푸드위크 2026에서 만나요2026.11.4(수) – 11.7(토) · 코엑스 C관
경기도농수산진흥원관 · 푸드테크
부스 C 6007
The Solution

명함 한 장이 1분 만에
바이어 이메일이 됩니다.

"Snap a business card, jot 3 words, and get a bilingual email draft — in a minute."

1
명함 촬영
→
2
AI 인식
→
3
3단어 메모
→
4
국·영문 초안
→
5
확인 후 발송
14년+
글로벌 F&B 현장 경험
SPC 파리바게뜨 JV · BHC
10개사
확보 파트너사
제조 6 · 플랫폼 2 · 자문 2
1분
명함 한 장에서
바이어 이메일까지
Why BelleissaC.Cloud

따로 있는 툴이 아니라,
하나로 묶인 파이프라인입니다.

명함 인식 이메일 봇, 서류 자동화, 홈페이지 자동생성
— 이 세 가지를 한 흐름으로 묶어 파는 곳은 없습니다.

1

올인원 파이프라인

명함→이메일→서류→홈페이지까지,
채널을 옮기지 않고 하나의 플랫폼에서 끝냅니다.

2

사람을 늘리지 않는 확장

지원금을 인건비로 쓰지 않습니다.
AI 자동화로 2인 체제가 20인분의 아웃풋을 냅니다.

3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

이론이 아니라 14년 F&B 현장 경험과
실제 수출 성사 사례에서 나온 서비스입니다.

정성열 대표 발표 사진
Founder

정성열 (Max)

SPC·BHC 등 14년 글로벌 F&B·수출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만든 해법이 벨이삭입니다.

The Market

18조 원 시장, 그 안에서
우리가 이미 뚫은 자리.

전체 시장 규모

한국 농식품 수출, 작년 한 해 18조 원어치가 팔렸습니다. 역대 가장 큰 규모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우리가 도울 수 있는 기업들

수출하는 국내 중소기업은 전국에 약 10만 곳. 정부는 2030년까지 11만 곳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관세청]

3년 안에 이루려는 목표

이 중 300~500곳과 정식으로 함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전체의 0.5%도 안 되는, 무리하지 않는 현실적인 숫자입니다.

Traction

아이디어가 아니라,
이미 돌아가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Business Model

세 갈래 수익 구조,
사람을 늘리지 않고 확장합니다.

A

패키지 판매

웹사이트 · AI자동화 · 콘텐츠 · 현장실무 50가지 옵션. 파트너사당 평균 300만 원.

B

온길 컨설팅

온길(Ongil International) PB 제품 해외수출 실무 지원 후 컨설팅비 수취 + 지분참여 이익쉐어.

C

구독·유지보수

텔레그램 명함인식 서비스 등 자체 개발 툴, 연 1억 원 규모의 유지보수 매출.

Use of Funds & The Ask

지원금은 인건비가 아니라,
AI 마케팅 자산에 씁니다.

웹사이트 고도화는 대표가 직접 90% 진행하고, 나머지는 시네마틱 홍보 영상 제작에 집중합니다. 기존 외주 견적 5,000만 원 → AI 파이프라인으로 500만 원 이하로 절감합니다.

트랙금액용도
대출형 (모두의 창업)1천만 원, 연 2% 이하운영자금
정부 지원사업 (최종 선정 시)최대 1억 원시네마틱 영상 · 파트너사 확장 · 인증/통관비
민간 투자사(AC) 보육 프로그램최대 2억 원직접투자 검토
Financials

보수적으로 가도 흑자,
공격적으로 가면 15억 원.

대표 2인 인건비(연 7,200만 원)를 포함한 총 지출은 연 1억 원 수준으로 설계 — 두 시나리오 모두 견고한 순이익 구조입니다.

파트너사 확보 성장 곡선
10개사 2026.11 현재 100개사 2027년 300~500개사 2028년 목표
A

보수적 시나리오 · 300개사

2028년 매출 9억 원

재투자 2.7억 원 · 유지보수 0.9억 원 · 순이익 약 4.4억 원

B

공격적 시나리오 · 500개사

2028년 매출 15억 원

재투자 4.5억 원 · 유지보수 1.5억 원 · 순이익 약 8억 원

근거: 현재 확보 파트너사 10개사 실측 견적(평균 300만 원/개사) + 벨로티 494,585 USD(106건) 수출 기여 사례(한국무역통계진흥원 발급 증명서 기준)

Team & Partnership

사람 2명이, 4개 본부처럼
움직입니다.

01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 개발
Max
02
사업부 운영
국내 파트너사 소통
Juny
03
AI 자동화 본부
명함·서류·홈페이지 자동화
AI 에이전트
04
파트너십 본부
온길 등 협력사 연계
Max

Max Jung (정성열)

대표 · 글로벌 세일즈 및 바이어 총괄

14년+ 글로벌 F&B 현장 경험 — SPC 파리바게뜨 JV(7년) · BHC 등

Juny

대표 · 운영 및 파트너사 관리 총괄

파트너사 온보딩과 운영 전반을 책임집니다.

BelleissaC.Cloud는 사람을 늘리는 대신, AI 본부 체계로 확장합니다.

온길(Ongil International, 대표 김정석)은 기업의 물류 운영과 유통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종합 물류 솔루션 파트너입니다.
벨이삭(BelleissaC)은 지분투자 및 공간 지원을 기반으로 이익쉐어 구조에 참여하며, 온길의 PB 제품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실무 지원과 관련 컨설팅을 수행합니다.

Homepage

지금 자료를 올리시면,
영문 수출 홈페이지가 나옵니다.

upload.belleissac.cloud

자료 업로드 → AI 시안 → 검수 → 홈페이지 초안 자동전달까지 자동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