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현장에서 직접 겪은 세 가지 벽입니다. 사람을 더 뽑는 것이 아니라,
AI로 넘어야 합니다.
바이어를 만나도 그날 밤 보낼
영문 메일을 쓸 사람이 없습니다.
통관·인증·MOQ·인보이스. 한 건 수주에 수십 단계 수작업이 필요합니다.
박람회 명함은 쌓이는데, 2주 뒤엔 아무도 연락하지 않습니다.
"Snap a business card, jot 3 words, and get a bilingual email draft — in a minute."
명함 인식 이메일 봇, 서류 자동화, 홈페이지 자동생성
— 이 세 가지를 한 흐름으로 묶어 파는 곳은 없습니다.
명함→이메일→서류→홈페이지까지,
채널을 옮기지 않고 하나의 플랫폼에서 끝냅니다.
지원금을 인건비로 쓰지 않습니다.
AI 자동화로 2인 체제가 20인분의 아웃풋을 냅니다.
이론이 아니라 14년 F&B 현장 경험과
실제 수출 성사 사례에서 나온 서비스입니다.
SPC·BHC 등 14년 글로벌 F&B·수출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만든 해법이 벨이삭입니다.
한국 농식품 수출, 작년 한 해 18조 원어치가 팔렸습니다. 역대 가장 큰 규모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출하는 국내 중소기업은 전국에 약 10만 곳. 정부는 2030년까지 11만 곳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관세청]
이 중 300~500곳과 정식으로 함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전체의 0.5%도 안 되는, 무리하지 않는 현실적인 숫자입니다.
▶ YouTube에서 보기웹사이트 · AI자동화 · 콘텐츠 · 현장실무 50가지 옵션. 파트너사당 평균 300만 원.
온길(Ongil International) PB 제품 해외수출 실무 지원 후 컨설팅비 수취 + 지분참여 이익쉐어.
텔레그램 명함인식 서비스 등 자체 개발 툴, 연 1억 원 규모의 유지보수 매출.
웹사이트 고도화는 대표가 직접 90% 진행하고, 나머지는 시네마틱 홍보 영상 제작에 집중합니다. 기존 외주 견적 5,000만 원 → AI 파이프라인으로 500만 원 이하로 절감합니다.
| 트랙 | 금액 | 용도 |
|---|---|---|
| 대출형 (모두의 창업) | 1천만 원, 연 2% 이하 | 운영자금 |
| 정부 지원사업 (최종 선정 시) | 최대 1억 원 | 시네마틱 영상 · 파트너사 확장 · 인증/통관비 |
| 민간 투자사(AC) 보육 프로그램 | 최대 2억 원 | 직접투자 검토 |
대표 2인 인건비(연 7,200만 원)를 포함한 총 지출은 연 1억 원 수준으로 설계 — 두 시나리오 모두 견고한 순이익 구조입니다.
2028년 매출 9억 원
재투자 2.7억 원 · 유지보수 0.9억 원 · 순이익 약 4.4억 원
2028년 매출 15억 원
재투자 4.5억 원 · 유지보수 1.5억 원 · 순이익 약 8억 원
근거: 현재 확보 파트너사 10개사 실측 견적(평균 300만 원/개사) + 벨로티 494,585 USD(106건) 수출 기여 사례(한국무역통계진흥원 발급 증명서 기준)
14년+ 글로벌 F&B 현장 경험 — SPC 파리바게뜨 JV(7년) · BHC 등
파트너사 온보딩과 운영 전반을 책임집니다.
온길(Ongil International, 대표 김정석)은 기업의 물류 운영과 유통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종합 물류 솔루션 파트너입니다.
벨이삭(BelleissaC)은 지분투자 및 공간 지원을 기반으로 이익쉐어 구조에 참여하며, 온길의 PB 제품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실무 지원과 관련 컨설팅을 수행합니다.
자료 업로드 → AI 시안 → 검수 → 홈페이지 초안 자동전달까지 자동으로 진행됩니다.